서울 강남구가 이달부터 종이 없는 스마트 회의를 도입해 행정 효율성과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선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종이와 토너 사용을 줄이고, 회의자료 인쇄 및 배포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절약해 자원 절약과 업무 효율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또 노트북 1시간 사용 시 종이 1장 인쇄를 하는 것보다 탄소배출량을 3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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