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소비지출은 전년 대비 0.7% 줄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필수로 들어갈 데만 만 쓰고, 선택적으로 줄일 수 있는 소비는 줄인다'는 긴축 소비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그 당시엔 팬데믹과 정부 조치에 의한 '비자발적 지출 축소'였던 반면 올해 1분기에는 소득이 늘고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소비를 줄이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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