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출이 전년과 비교해 1.3% 감소하며 1월 이후 4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우리나라는 올해 1월 전년대비 10.1% 감소한 492억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한 뒤 2월까지 524억 달러(0.7), 3월 581억 달러(2.8), 4월 582억 달러(3.7) 등 증가했지만 5월엔 다시 감소했다.
미국의 경우 무선통신기기·석유제품·이차전지 호실적에도 불구, 최대 수출품목인 자동차 수출 급감으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8.1% 줄어든 100억 달러의 수출액을 올리며 수출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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