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포스터와 세르히오 레길론이 토트넘 홋스퍼와 이별하게 됐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터, 레길론, 알피 화이트먼은 계약이 종료되어 팀을 떠났고 티모 베르너도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라이프치히로 돌아갔다”라고 전했다.
레길론은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단 6경기 출전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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