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은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른 시간 하키미의 선제골이 터졌고 이후 두에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2-0으로 앞서갔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최근 들어 이강인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있었고 이번 경기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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