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들어 5월까지 진행한 수출상담회와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에 중소기업 629곳이 참여해 4천542만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1일 나타났다.
또 수출 상담액은 작년 4억5천213만달러(1만1천73건)에서 6억140만달러(1만2천265건)로 1억4천927만달러(33.0%), 계약 추진 실적은 2억1천2만달러(6천118건)에서 2억7천730만달러(5천330건)로 6천728만달러(32.0%) 각각 증가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경기도형 수출방파제 구축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촘촘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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