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진작 추경, 새 정부 '1호 경제정책' 예고.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도 "작년이나 올해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수들이 등장했기 때문에 추경이 필요하다"며 "0%대 성장률을 전망하는 상황이라면 재정 건전성보다는 경기부양이 더 우선"이라고 평가했다.
안동현 교수는 "미국 관세로 수출 산업에도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지만, 내수 쪽에서는 허리까지 불이 붙어있는 상황"이라며 "소상공인을 살리고 내수를 부양하는 게 추경의 첫 번째 과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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