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8차전에 7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 1득점 1도루로 팀의 5-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허경민의 올 시즌 3번째 2루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허경민은 "(8회말 적시타 당시) 맞는 순간 야수가 슬라이딩을 해도 잡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상대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고 해서 불안하진 않았다.안타 하나가 너무 소중했는데, 중요할 때 안타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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