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전방 압박으로 인터 밀란을 가뒀다.
전반 20분 인터 밀란 공격 상황에서 코너킥이 되려던 공을 파초가 발을 쭉 뻗어 살려냈다.
이강인은 2007~08시즌 박지성 이후 한국 선수로는 17년 만이자 두 번째 UCL 우승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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