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 재판을 담당하던 한 판사가 이 사건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사실이 드러나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마킨타시는 마라도나 사건을 심리하던 재판부 3명 중 한 명이다.
이에 지난 3월부터 공판이 시작됐으나, 마킨타시가 마라도나 사망 직후부터 재판 시작 2개월 전까지의 재판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신성한 정의(Justicia divina)'의 주요 인물로 등장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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