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직원 탕비실 식품조차 최고급으로 마련했다.
매니저는 "저희 감독님이 워낙 큰손이셔서 일반 마트 안 간다.창고형 마트만 간다.물건이 싸고 많고 크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탕비실에 직원들만 먹는 게 아니라 미팅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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