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간판 김단비가 4년 연속 국내 여자프로농구 연봉 1위에 올랐다.
아울러 김단비는 2022-2023시즌부터 연봉 총액 전체 1위를 지켰다.
연봉 총액 기준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33명으로, 지난해보다 1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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