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를 갔고 지난 시즌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렌트포드 두 곳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시즌 중반 우도기를 시작으로 선수들이 연이어 쓰러지자 레길론은 기회를 받았다.
토트넘은 트로피는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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