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상대 2연승, 이강철 감독은 왜 소형준 언급했나..."선발승 거두지 못해 아쉬워, 팀 위해 희생해 고맙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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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상대 2연승, 이강철 감독은 왜 소형준 언급했나..."선발승 거두지 못해 아쉬워, 팀 위해 희생해 고맙다" [수원 현장]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5-1로 승리하면서 시즌 성적 30승3무25패(0.545)를 만들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투수 소형준이 포수 장성우와 좋은 호흡을 보여주면서 정말 좋은 투구를 했다.선발승을 거두지 못해 아쉽고, 팀을 위해 희생해서 고맙다"며 "불펜투수 우규민과 박영현도 잘 던지면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투수들을 칭찬했다.

이 감독은 "타선에서는 경기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다.3회말 2사에서 로하스의 대형 솔로 홈런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며 "이후 동점 상황에서 경기가 어렵게 진행됐는데, 8회말 허경민의 결승타와 김상수의 추가 타점으로 승기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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