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2034년까지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 수준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더타임스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더타임스에 "차기 의회에서 영국은 GDP의 3%를 국방비에 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영국 국방비는 GDP의 2.3%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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