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안전한 사업장 합동 위험성평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환경공단, 안전한 사업장 합동 위험성평가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는 체육시설, 주말농장 등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합동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구조를 통해 시민 경영참여 확대와 안전보건 체계 구축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이번 합동 위험성평가는 단순히 법적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유된 안전 가치를 실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해 안전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