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세리에A 챔피언 나폴리에 이어 스페인 라리가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까지 영입전에 가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강인의 여름 이적시장 행보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골은 3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그1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을 영입하고 싶어한다.유럽의 많은 팀들이 이강인을 노리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진 강화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들은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이강인을 노리는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그들은 이강인이 PSG로 떠나기 전에 영입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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