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가 중재해 오는 2일(현지시각) 튀르키예에서 열릴 예정인 두 번째 종전 회담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서로 협상을 지연시킨다고 비난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
키스 켈로그 미국 우크라이나 특사는 미 ABC 방송과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도시 공습과 협상 조건 문서 제출 지연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고의로 각서를 지연시키고 회담 실패를 유도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에 회담 무산 책임을 전가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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