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커리어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절친' 손흥민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30일 박서준은 자신의 채널에 손흥민에게 받은 친필 사인 유니폼을 게재했다.
손흥민의 7번 유니폼에는 손흥민의 사인과 함께 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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