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 대선에서 투표 자격이 없음에도 투표한 중국 국적의 미시간대 유학생이 도주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가 30일(현지시각)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시민인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중국 여권을 당국에 제출하고 미시간을 떠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
미국 연방 선거에서는 시민권자만 투표할 수 있으며, 유권자 등록 시 반드시 미국 시민임을 선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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