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소수면에 사랑 나눔 이어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괴산 소수면에 사랑 나눔 이어져

독립운동가 정주해 선생 유족들이 소수면에 성금을 기탁하고 소수 만세운동 유적비를 찾았다 30일 괴산군 소수면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정주해 선생의 유족들은 이날 할아버지 고향인 소수면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소수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수리2리에 거주하는 김홍식 씨는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해 4월에 이어 이날 쌀 40kg을 소수면사무소에 기탁하고 지속적인 기부의 뜻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