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암 진단 후 첫 공개행사 참석…"이겨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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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암 진단 후 첫 공개행사 참석…"이겨낼 수 있다"

말기 전립선암 투병 중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암 진단 후 첫 공개행사에 참석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취재진과 만나서는 "우리는 이 병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예후는 좋다.모든 것을 열심히 하고 있고, 잘 진행되고 있다.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내에서는 바이든 전 대통령이 재임 중 건강상태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는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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