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이 출산 직전 손담비에게 큰 힘이 되어줬고, 손담비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전치태반은 태반이 아기가 나오는 길인 산도를 막고 있는 상태를 말하며, 제왕절개로 출산해야만 한다.
손담비는 이에 크게 놀라며 "글씨 참 잘쓴다.눈물나"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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