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전] "여기가 중국이 맞나 싶을 정도…우한은 감사한 구단" WACL 우승하고 돌아온 김혜리가 말하는 중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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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전] "여기가 중국이 맞나 싶을 정도…우한은 감사한 구단" WACL 우승하고 돌아온 김혜리가 말하는 중국 생활

A매치만 133경기를 소화한 대표팀 베테랑 김혜리가 세대 교체를 하는 대표팀과 우한처구장다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너무 아쉬운 결과다.월드컵 때와 비교했을 때 우리가 더 공격적으로 빌드업 축구를 하고 있는데 핑크 레이디스컵 때를 제외하면 필드 골이 없다.빨리 골이 터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매번 아쉬움으로 남기기에는 이런 평가전이 너무 소중하다.이제는 결과를 내야 한다.다음 달에 동아시안컵도 있을 텐데 아시안컵 때까지 경기들에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라고 다짐했다.

우한 생활에 대해서는 "우한은 내게 감사하고 고마운 구단이다.서울시청에서 시작해 인천현대제철에 11년을 있었다.그전에도 현대제철에서 다른 나라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현대제철이 너무 좋아서 계속 잔류해왔다.그러면서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는 것 같아 익숙함에서 변화를 주고 싶었다"라며 "생활도 불편함이 하나도 없다.내가 정말 중국에서 지내는 게 맞나 싶을 정도다.팀 매니저, 구단 관계자, 감독님이 배려를 많이 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보호받는 느낌"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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