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LIVE] 대표팀 19년 뛴 지소연도 놀란 피지컬..."콜롬비아 9번 봤나? 성인 남자 와도 버거울 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N LIVE] 대표팀 19년 뛴 지소연도 놀란 피지컬..."콜롬비아 9번 봤나? 성인 남자 와도 버거울 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0-1로 패배했다.

전반엔 콜롬비아 수비에 막혔지만 후반엔 이금민, 강채림, 케이시 유진 페어 등과 함께 적극적으로 올라가 득점을 노렸다.

지소연은 믹스트존에서 "경기 초반에 어려움이 있었다.콜롬비아 9번 라미레스, 18번 카이세도를 잘 막으려고 했다.월드컵에서 콜롬비아와 만났을 때 경험을 했기에 더 잘 막으려고 했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총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