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 신상우 감독 "발전 가능성 봤지만,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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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대표팀 신상우 감독 "발전 가능성 봤지만, 시간 필요"

부임 이후 처음으로 안방에서 치른 A매치에서 한 골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를 떠안은 여자 축구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은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은 봤지만,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신 감독은 "오늘 선발로 뛴 선수들이나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대체로 성인으로는 국제 경험이 많이 없지만, 자신감 있게, 대등하게 경기해줬다"면서 "2차전에서도 젊은 선수들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콜롬비아의 앙헬로 마르시글리아 감독은 "힘든 경기였다.전반엔 우리가 경기를 잘 풀어가며 공격을 많이 했고, 운 좋게 득점도 했다.후반전엔 한국이 득점을 필요했던 만큼 우세한 경기를 했지만, 우리가 잘 막아냈다"고 돌아보며 "두 번째 경기가 더 힘들겠지만,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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