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는 피지컬과 개인기량을 앞세워 경기를 운영했고, 한국은 콜롬비아 선수들을 쉽사리 뚫어내지 못했다.
전반 33분 콜롬비아에 페널티킥까지 내주며 추가 실점 위기가 있었지만 김민정 골키퍼가 우스메의 슈팅을 선방해내며 추격의 동력을 얻었다.
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서 국내 첫 A매치를 했는데 많이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승리를 가져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발전 가능성도 봤지만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했다"라며 경기에서 긍정적인 부분과 아쉬운 부분이 공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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