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로 마르실리아 콜롬비아 감독이 끝까지 싸워낸 한국에 박수를 보냈다.
마르실리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힘든 경기였고 아주 복잡했다"라며 "전반은 콜롬비아가 경기를 풀어가면서 운 좋게 득점도 하고 공격도 많이했다.
우리가 힘들게 했는데도 잘 버텨냈다"라며 "우리 입장에서는 후반에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이 숨통을 조이려 했는데 잘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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