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 홈 데뷔전' 여자축구 대표팀, 콜롬비아에 0-1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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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 감독 홈 데뷔전' 여자축구 대표팀, 콜롬비아에 0-1 석패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30일 오후 7시 인천 남동럭비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전반 11분 김신지의 롱패스를 박수정이 헤더로 연결해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등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국은 전반 31분 페널티킥까지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김민정 골키퍼가 이를 막아 급한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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