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6월 친선경기 첫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한국의 압박이 먹혀들면서 콜롬비아도 쉽게 전방으로 올라오지 못했다.
전반 24분 카이세도를 시작으로 역습이 전개된 콜롬비아는 오른쪽에서 파비의 슈팅까지 나왔는데 김신지가 몸을 던져 막아내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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