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풀타임' 여자축구대표팀 첫 승, 또 '불발'…'남미 강호' 콜롬비아 주장 환상 FK골 실점→0-1 석패 [현장리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소연 풀타임' 여자축구대표팀 첫 승, 또 '불발'…'남미 강호' 콜롬비아 주장 환상 FK골 실점→0-1 석패 [현장리뷰]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6월 친선경기 첫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한국의 압박이 먹혀들면서 콜롬비아도 쉽게 전방으로 올라오지 못했다.

전반 24분 카이세도를 시작으로 역습이 전개된 콜롬비아는 오른쪽에서 파비의 슈팅까지 나왔는데 김신지가 몸을 던져 막아내 위기를 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