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가 첫 국내 경기에서 분전했으나 콜롬비아를 넘어서지 못했다.
전반 25분 카이세도가 왼쪽으로 전진한 뒤 공을 이어받은 라미레스가 옆으로 패스했고, 이스키에르도가 시도한 슈팅은 한국이 몸을 던져 막아냈다.
후반 3분에는 장슬기가 공을 살려내며 시작된 공격에서 지소연이 좋은 드리블을 펼친 뒤 내준 공을 이금민이 슈팅했고, 공은 수비를 맞고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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