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리버풀 유스팀에서 활약한 아놀드는 올 시즌까지 21년 동안 리버풀에서만 활약 중인 성골 유스다.
아놀드 조기 방출을 통해 리버풀은 일정 수준의 보상액을 받을 예정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같은 날 유력지 ‘가디언’을 인용해 “리버풀은 아놀드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는 데 동의함으로써 최대 1,000만 파운드(약 185억 원)의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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