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4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이날 삼성가(家)를 대표해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지난해 호암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고 한국 문학계를 축하하는 뜻에서 자리에 함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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