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팬 앞에서 첫 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콜롬비아에 한 골 뒤처진 채 전반전을 마쳤다.
분위기를 가져온 한국은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신지가 올려준 공을 박수정이 머리에 맞혔으나 약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콜롬비아도 날카로운 역습을 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난민촌에서 태어난 20세 공격수, 호주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
유부남인 줄 몰랐는데 상간녀인가요?[양친소]
홍명보, 이강인 휴대전화 압수?…멕시코 매체 "학교 같았다"
이영표 “일본 축구 성장 확인할 시험대”…일본, 네덜란드 잡을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