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이 34.74%로 최종 집계됐다.
지난 대선 사전투표율과 비교해 호남권은 오르면서 50%대를 웃돈 반면, 대구·경북(TK)을 비롯해 영남권은 하락해 20~30%대에 머물렀다.
사전투표율이 역대 두 번째를 기록하면서 최종 투표율이 1997년 15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80%선을 돌파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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