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의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이 지난 대선 때보다 소폭 하락했다.
30일 충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마감 결과 도내 유권자 137만9천142명 중 46만5천11명이 투표, 33.72%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3년 전 실시한 제20대 대선 당시 충북 사전투표율(36.16%)보다 2.44%포인트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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