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사전투표 끝났다, 대구 25.63%…전국 최하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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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사전투표 끝났다, 대구 25.63%…전국 최하위 '꼴찌'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후 6시 기준 대구 누적 투표율이 25.63%로 잠정 집계되면서 전국 최하위에 그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전체 선거인 수 204만9078명 중 52만5257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지난 29일부터 양일간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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