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내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2024년 정부의 외교정책 기조와 주요 활동을 수록한 '2024 외교백서'를 30일 발간했다.
외교부는 통상 연말에 전년도 외교활동을 담은 외교백서를 펴왔는데 갑자기 발간 일정을 앞당긴 것이다.
외교부는 원래 올해부터 백서를 상반기에 발간할 예정이었다는 입장이지만, 새 정부가 들어서기 전 윤석열 정부의 외교 성과를 정리하자는 의도로 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