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성인 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된 2004년생 공격수 박수정(울산과학대)이 안방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선발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리는 콜롬비아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 선발 명단에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로는 신나영(렉싱턴SC)과 고유진, 임선주(이상 인천 현대제철), 김혜리(우한 장다), 장슬기(경주 한수원)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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