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마음이 마음에게'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정서적 가치를 중시하는 감성형 CSR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아동 문화 체험 공간을 지원하는 'mom편한 꿈다락'도 100호점 개소를 목표로 올해 7개소를 추가 조성 중이다.
2018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이 직접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모델로, 월드비전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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