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와 1대1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사업으로, 이번 시범사업은 특히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7월부터 시작되는 지역아동센터 중학생 대상 ‘서울런’ 시범사업에 대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정책”이라며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30일 밝혔다.
이어 “교육에서 출발선의 차이는 곧 삶의 격차로 이어진다”며 “서울런 대상 아동임에도 실제 이용률이 낮았던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이번 시범사업이 추진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실제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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