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3시54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가구제작 건물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15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6대와 인력 81명을 동원해 오후 5시9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건물 외부 폐기물 박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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