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보내준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윤 전 대통령이 앞뒤에 경호원을 대동한 채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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