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탄소중립 실천 축구경기’의 일환으로 경기장에서 수거한 병뚜껑을 업사이클링해 키링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캠페인 ‘하나 사이클(HANA CYCL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차 캠페인은 지난 5월 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FC안양전에 진행됐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023년 ‘탄소중립 실천 축구경기’를 선언한 이후 ▲탄소 배출량 산정 및 제3자 검증 ▲자발적 탄소배출권 구매 ▲의류 나눔 캠페인 ‘하나클로스’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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