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은 지난 28일(수), 연고지 아산에서 ‘충남한바퀴’를 진행했다.
‘충남한바퀴’는 충청남도의 문화와 일상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지역밀착활동이다.
선수들이 각 지역의 명소를 방문한 뒤, 이를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의 매력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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