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 마이크 트라웃(LA에인절스)이 드디어 빅리그로 돌아온다.
트라웃은 2021년 종아리 부상, 2022년 허리 부상, 2023시즌 손목 골절, 2024년 무릎 부상로 많은 경기에 결장했다.
무릎 반월판 수술을 마치고 복귀한 트라웃은 올시즌을 앞두고 포지션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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