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사우디 이적설에 대해 이천수는 "사우디는 최근 가장 핫한 리그다.내가 사우디에 있을 때 이 정돈 아니었다"며 사우디 리그가 과거와 달리 외국인 선수들로 가득한 '유럽 리그' 수준으로 바뀌었다고 평가했다.
이천수는 "(손흥민이) 사우디에 가도 우리는 할 말이 없다.국가대표 경기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힘든데도 와서 희생해서 아파도 뛴 친구다.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1년 후에도 최선 다할 거다.리그가 달라지든 뭐하든 우리는 사랑하는 만큼 봐주면 되는 거다.그게 제일 맞는 거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그는 "호날두도 사우디 갔고 메시도 미국 갔다.포르투갈이나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뭐라 안 한다.마인드가 다르다.그냥 존중하고 존경하는 거다"라며 "그 과정에서 옳고 그름은 없다.세계 최고의 선수들도 지금 나가 있다.우리는 그냥 응원하면 되는 거다.그래도 뭐라고 할 사람은 뭐라고 할 거다.신경 쓰지 말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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