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전북 현대모터스)가 K리그1 16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K리그1 16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지난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다.
기세가 오른 포항은 전반 36분에 터진 조르지의 역전골, 후반 26분에 터진 김인성의 골로 3-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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