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월드컵에서 톱시드를 차지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이창원호는 30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진행된 U-20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톱시드를 배정 받았고, 우크라이나, 파라과이, 파나마와 함께 B조에 묶였다.
폴란드에서 열렸던 2019년 대회에선 이강인을 앞세워 4승1무2패(승점 13)의 좋은 성적을 내면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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