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22차 ‘샹그릴라 대화(아시아 안보회의)’가 30일 사흘 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는 미국과 중국을 포함,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 국방장관과 안보 전문가 등 40여개국 약 55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대화에는 중국의 점차 커지는 공세,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전쟁의 세계적 영향, 아시아에서 갈등이 격화되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AP 통신은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